[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방부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으놔 #올해의마지막드레스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두 종류의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파란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가 그녀의 나이를 잊게 만든다. 고급스러운 우아미가 역대급 미스코리아다운 자태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4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MAMA'에 참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