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용진이 1승을 차지했디.
22일 저녁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왕중왕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포르테 디 콰트로는 첫 순서로 무대에 올라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진 벤의 무대는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선곡 해, 잔잔한 무대를 꾸몄다. 두 팀의 대결 결과 포르테 디 콰트로가 376점을 받았다.
이어 김경호는 조성모의 '다짐'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신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음으로 민우혁은 안치환의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뮤지컬 ‘레미제라블’ 무대로 웅장한 무대를 선보였다. 민우혁은 399점으로 1승을 차지했다.
더원은 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 중간 김도향이 깜짝 등장 해 더원과 호흡을 맞췄다. 더원은 413표를 받으며 승리했다.
다음으로 김용진은 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무대를 꾸몄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바치는 무대로 모두를 울렸다.
최종 결과 김용진이 434점을 받으며 1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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