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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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의 '나홀로 집에'를 패러디 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8)은 최근 광고를 통해 10세 때 찍은 과거 모습을 재연했다.

영상 속 맥컬리 컬킨은 과거 '나홀로 집에' 시절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모습.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여전한 매력과 미소가 돋보인다.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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