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러블리즈가 역주행하고 있는 '종소리'와 '찾아가세요'를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2018 연말결산'에서는 러블리즈가 '종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러블리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한 와인색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지난해 11월 발매한 '종소리'를 열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년 1개월이 지난 '종소리'는 최근 음원사이트 급상승 차트 1위에 오르고, TV캐스트 톱100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러블리즈가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찾아가세요'와 함께 '종소리'를 선사한 것.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AOA, B1A4, 비투비,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NCT 127, Stray Kids, 구구단, 네이처, 러블리즈, 레드벨벳, 모모랜드, 마마무 솔라, 업텐션, 에릭남&웬디, 에이핑크, 오마이걸, 온앤오프, 임팩트 제업,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