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주연이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해 미모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연은 지난 21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했다. 이주연은 여행을 떠나기 전 셀프 캠을 촬영하면서 평소 피부 관리법도 공개했다.
북마리앙나에서 이주연은 수영선수 박태환에 수영 강습을 받기로 했다. 이주연은 "박태환 선수한테 강습을 받는다는 건 영광이었다. 인어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박태환의 친절한 설명에 "오케이 알아 들었다"라고 말하며 빠른 이해력으로 능숙해진 수영 자세를 습득했다. 수영 강습이 끝나고 이주연은 이종혁과 박태환과 함께 바닷 속을 헤엄치며 사냥에 나섰다.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발견한 이주연은 과감하게 다가가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23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재미있게 봐주셨다면 정말 감사하다! 한 달이 지나서 방송을 보는데 그때의 기억이 나면서 정말 좋은 추억이 된거 같아 행복했다. 여러분들도 함께 나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커다란 가방을 매고 활짝 웃고 있다. 늘씬한 기럭지와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주연은 오픈 워터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주연은 "다음주는 결방이고 2019년 1월4일에 또 만나자. 더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방송 결방 소식을 직접 알렸다. 23일 오후 현재 이주연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는 SBS 연예대상 방송으로 인해 오는 28일 결방, 2019년 1월4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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