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건강 회복 근황을 공개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말리부에서 지인들과 함께 하이킹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트레이닝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산책 중인 모습.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올해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으며, 지난해 친구에게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10월 건강 악화로 병원을 방문했고 이후 신경쇠약과 공황 증세를 겪어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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