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박중훈이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5회에서는 파리 포차의 영업 둘째 날 저녁을 맞아 더욱 활기차진 파리 포차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날 파리 포차 막내라인 이이경과 샘 오취리, 신세경은 포차 영업을 위해 장을 보러 외출했다. 그 시각 숙소에서 박중훈과 안정환은 담소를 나눴다.

박중훈은 안정환에게 "오른쪽 인대가 저린다"고 털어놨고 안정환은 "동생들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 했구나"라며 안쓰러워했다.

양쪽 무릎에 보호대를 찬 박중훈은 "미안해서... 근데 (동생들에게) 들켰다"고 말했다. 박중훈이 말은 안 했지만 그는 통증으로 다리를 절뚝거렸고, 동생들은 그의 부상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

박중훈은 안정환에게 "매일 조깅으로 꾸준한 관리를 했었다. 근데 최근 상을 당해 절을 천 몇 번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안정환에게 "그래서 네가 더더욱 기다려졌다"며 어린 동생들에게 신경 쓰게 하고 싶지 않았던 속내를 전했다. 안정환은 박중훈에게 "형님 고생 많이했네.."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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