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수트를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심쿵을 유발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수트를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심쿵을 유발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