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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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팍스 티엔과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의 한 거리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 티엔과 함께 등장했다. 쇼핑백을 한 손에 든 팍스 티엔은 키가 엄마만큼 폭풍성장해 눈길을 끈다. 졸리의 스타일리시한 모습 역시 돋보인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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