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준형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4일 god의 맏형 박준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육을 불태우고 있는 박준형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풍경을 고백했다. 사진 속에는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탄탄한 근육을 뽐내는 박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박준형은 “요오우~ Merry Christmas Eve 애부뤼바뒤~ 말잘드른 꼬맹쓰들한태는 오늘밤 산토끼내하랍쓰가 차자올꺼야 글구 아침애눈뜨면 대구콘애서 빡쒸개 달리는거야 매애앤~ 하~ 이걸또 영어루쓸래면 차암나~ 빼애앰!!!”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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