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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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하정우가 'PMC: 더 벙커' 예약 팁을 전했다.

2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하정우 X 이선균 'PMC: 더 벙커' V라이브 'TAKE POINT''가 진행됐다.

하정우와 이선균은 비슷한 코트와 복장으로 등장했다. 이선균은 "올겨울은 코발트 블루가 유행할 거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정우는 "이런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PMC: 더 벙커'에 대해 하정우는 "민간 군사 기업 한 팀이 CIA의 의뢰를 받아 한국에 오게 된다. DMZ 밑 벙커에서 작전 때문에 들어갔다가 어느 세력의 공작에 빠져 공격을 받는다. 저는 용병 팀 팀장이고, 선균이 형과 적대 관계로 만났다가 빠져나가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제목 'PMC'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는 말이 나오자 하정우는 "P팝콘 M먹을 C새도 없다라고 있더라. 앞열은 예약하지 않는 게 좋다. 영화가 쫄깃하고 밀도가 있다. 화면에서 주는 에너지가 세서 4열부터 예매하는 게 좋다. 앞열은 피하는 게 좋다. 긴장도가 세다 보니 그게 좋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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