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인스타그램
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PM 멤버 준호가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20일 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섯 가지 부탁을 적은 사진을 게재했다.

준호는 "누나의 인스타 계정을 해킹하지 말아달라. 또 가족에게 위협이 되는 발언을 삼가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어 "매형의 사업장에 장난 전화를 하지 말아달라. 나에 대한 관심은 내게만 쏟아달라. 내가 피해 입는건 그저 웃고 넘어가 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준호는 "위와 관련된 자료들은 수집 중이다. 법적 조치에 대해 선처 없음을 알려드린다. 부모님의 사진도 찍지 말아달라"라고 호소했다.

이하 준호 SNS 전문

1. 누나 인스타 계정을 해킹하며 가족에게 연락하여 생명에 위협이 되는 발언 또한 삼가해 주세요.

2. 매형의 사업장으로도 업무에 지장이 되게끔 장난 전화 혹은 폭언 하지 말아 주세요.

3. 나에 대한 관심은 나에게만 쏟아 주세요. 내가 피해 입는건 그저 웃고 넘어가 드립니다.

4. 위와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계속 수집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불시에 받는 법적 조취에 대해서는 선처 없음을 지금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5. 부모님의 사진은 찍거나 올리지 말아 주세요. 이건 개인적인 부탁 입니다. 눈으로만 담아 주세요. 저를 찍는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