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6)가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라인을 강조한 파격 원피스를 입은 브리트니는 다이어트로 되찾은 리즈 시절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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