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하늬가 '2018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3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동물의 사생활’로 kbs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좋은취지의 프로그램을 격려하고 고된 작업을 한 울 스텝분들 수고했다고 응원하라고 주신 상인 것 같아요. ^^"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위해 애써주신 박석형씨피님 이정욱 피디님, 이성정 작가님 일하 작가님들 그리고 타히티의 태양에 화상을 당하시면서도 한순간도 카메라을 놓지않으신 카메라 감독님들과 고생하신 스텝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팀- 성열이 엘 진주 그리고 정하영 촬영감독님까지 팀이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정하영 감독님 가르쳐주신 끊임없는 인내와 좋은것을 나누겠다는 열정, 그 다큐멘터리어 정신 가지고 살아갈께요.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제일 중요하고 감사한...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음주 부터는 문근영씨의 펭귄편이 시작됩니다! 함께 격려해주시고 많은 시청부탁드립니다. ♥"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이하늬는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빛내며 보조개 미소를 뽐내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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