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정경호가 연인인 소녀시대 수영의 솔로 앨범을 응원했다.
정경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인인가? 노래 되게좋네"라는 글과 함께 음원 스트리밍 중인 사진을 올렸다.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인 수영은 20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겨울숨'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겨울숨'은 매 겨울 여전히 같은 상황 속에 놓여있는 시리고 아픈 감정들을 수영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심플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가 수영의 감미로운 보컬과 만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수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2012년 열애를 시작, 2014년 열애를 인정 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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