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캡쳐
tvN='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원희와 이재룡이 재민의 어린 나이에 놀랐다.

20일 첫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이하 '영춘기')에서는 영어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이재룡, 김원희, 김종민, 이사배, NCT 재민이 15일간 100시간 영어 공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 재민은 "나이는 미성년자인 19살, 2000년생이다"라고 출연진 앞에서 자신을 소개했다. 이런 재민의 소개에 김원희는 "영어 딱 배우기 좋은 나이. 우린 늦었다"고 반응했다.

이재룡은 재민의 나이에 감탄하며 "우리 큰애가 2002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룡은 "내가 영어를 배우려는 이유가 여행을 가면 내가 늘 애들에게 얹혀 있다. 맛집에 데려가고 싶다. 실제로 하려고 하면 머리에서만 멤돌고 입으로 안 나온다"며 스윗한 아빠의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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