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스웨덴 친구들이 노래방을 즐겼다.
20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 친구들의 노래방 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콥은 친구들과 노래방을 찾았다.
앞서 제이콥은 "친구들이 오면 정말 노래방에 가고 싶어한다"며 "우리는 안지 오래된 사이여서 서로의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게 부끄럽지 않다"고 밝혔다.
노래방에 입장한 스웨덴 3인방은 한국의 개인룸 시스템에 깜짝 놀랐다. 친구들은 "다른 사람앞에서 창피람을 안느껴도 된다"며 만족했다.
노래를 시작한 제이콥과 친구들은 트로트를 시작으로 모든 노래를 선곡하며 광란의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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