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순탁 작가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영국 크리스마스 차트 1위를 두 번 했다고 밝혔다.
21일 저녁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 영화 '러브 액츄얼리'와 '러브레터'를 다뤘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이나 작사가, 배순탁 작가, 가수 박재정,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함께했다.
'러브 액츄얼리'의 OST가 유독 기억에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배순탁 작가는 "좋은 선곡이 들어갔고, 극과 잘 어울린 거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OST 이야기를 하던 중 배순탁 작가는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차트 1위는 굉장히 중요하다. 크리스마스 차트 1위는 그 해에 가장 사랑 받은 곡이다. 크리스마스 싱글 차트 1위를 두 번한 곡은 1곡밖에 없다.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다. 발매 후에, 프레디 머큐리의 사망 후에 이렇게 두 번 1위를 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