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주댁 진재영이 아프리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촤진촤 행복해. 빅토리아 폭포 악마의 수영장은 1년에 2달만오픈해요. 크리스마스의 데빌스풀이라니. 내 인생 최고의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남편과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 모습. 수영복을 입은 채 빅토리아 폭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재영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은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됐다고.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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