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애라가 '미우새'에 뜬다.

26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애라가 '미우새'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신애라는 스페셜MC로 출연할 예정이며 해당 출연분은 내년 1월 6일과 13일에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애라는 SBS의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인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미국 유학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들을 향한 마음부터 남편 차인표와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애를 과시했기에 그녀가 이번 '미우새'에서 털어놓을 이야기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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