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신영이 강경준, 아들 정안이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25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드레스코드..깔깔이...경준씨..정말싫어함..ㅋㅋ어쩔..세상편한복장인뎅 12개의촛불의미는 우리정안이 12살 크리스마스 기념하며...추억 속의 12살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경준, 장신영, 아들 정안이가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깔깔이를 입은 장신영과 편하게 머리띠를 한 강경준. 그리고 아들 정안이와 환하게 웃고 있는 강경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경준은 지난 5월 25일 장신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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