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유건이 열애 중이다.
25일 유건의 소속사 엘엔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건이 열애 중인 게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만난 지 3개월됐고 이제 막 시작한 만큼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유건이 7살 연하의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편 유건은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불량커플', '멈출 수 없어', '검사 프린세스', '호텔킹', '유나의 거리', '달콤한 원수' 등에 출연했다. 또한 스크린에서도 지난 2016년 '날 보러 와요'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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