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엄태웅/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엄태웅이 새 둥지를 찾았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24일 오후 헤럴드POP에 "엄태웅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지난 2017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종료, FA시장에 나온 상태였다. 키이스트 이전에는 화이브라더스의 상호명 변경 전 심엔터테인먼트에 11년 동안 몸을 담은 바 있다.

엄태웅은 드라마 '쾌걸춘향', '부활', '마왕', '선덕여왕', '적도의 남자', '일리 있는 사랑', 영화 '핸드폰', '건축학개론', '톱스타' 등에 출연했다.

한편 화이브라더스에는 김윤석, 주원, 유해진, 이시영, 김옥빈, 이다희, 서영희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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