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인스타
윤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역대급 셀카 사진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대신했다.

지난 24일 오후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어플 액자를 사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갸름한 얼굴과 크고 오똑한 이목구비는 여전한 여신 미모다. 언제 봐도 예쁜 윤아의 비주얼이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2018 가요대제전'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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