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상무가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할아버지! 앞으로 저희 집은 거르셔도 되요! 세상 가장 귀한 선물을 주셨으니~감사합니다~ 매일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머니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 김연지, 그리고 유상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칭하는 유상무의 마음에서 행복한 기운이 느껴진다.
한편, 유상무는 작곡가 김연지와 지난 10월 28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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