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필모와 서수연이 내년 2월 결혼한다.
25일 오전 헤럴드POP 취재 결과 이필모와 서수연은 오는 2월 결혼할 예정이다.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처음 만난 이필모와 서수연은 내년 2월을 목표로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청첩장은 아직 안나왔으나 2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 현재 청첩장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준비 중이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잘 만나고 있다. 2~3월 생각하고 있고 아직 청첩장은 안 나왔다. 지금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하게 나온 것은 없는 상황이다."라고 결혼을 인정했다.
앞서 이필모와 서수연은 '연애의 맛'을 통해 '필연커플'이라고 불리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실제 커플로 거듭나길 응원받은 바 있다. 최근 방송에서도 이필모는 결혼 생각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있다"며 "우여곡절 끝에 만났다. 장난스럽게 만날 생각은 절대 없다"고 연애 중임을 드러내기도.
첫 만남부터 인연이 깊었던 이필모와 서수연은 현실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내년 2월 결혼 소식에 많은 대중들의 축하가 쏟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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