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류진의 두 아들 찬형 찬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류진 아들 찬형 찬호의 근황이 최초 공개됐다.
초등학교 5학년인 찬형은 과학에 푹 빠졌다고. 찬형의 방은 과학으로 도배됐다. 찬형의 방에는 갈륨, 모사사우르스 이빨, 원소 주기율표, 중학교 과학 문제지 등이 있었다.
찬형과 찬호는 여행 준비를 했다. 찬형은 요리책과 과학 도구를 챙겼다. 두 형제는 꼼꼼하게 계획표도 짰다. 류진과 아내는 형제에게 잘 다녀오라고 인사했다. 류진은 "둘만 떠나는 특별한 여행이니까 엄마 아빠 없어도 잘 다녀와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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