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크리스탈이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그룹 f(x)의 크리스탈(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caught snooooozing after jetlagged shopping(시차 쇼핑 중 졸다가 걸렸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핑 중 쇼파에 앉아 세상 모르게 잠에 든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쪽 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곤히 잠든 크리스탈의 모습에서 남다른 그녀의 미모가 더욱 부각된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잠에서 깬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11월 종영한 OCN '플레이어'에서 차아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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