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향기와 김민규가 만났다.
24일 방송된 tvN '좋맛탱'(연출 서민정/각본 장유연)에서는 김향기와 김민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충남(김향기 분)은 언니인 정서현(노을 분)과 8년만에 만났다.
정서현은 정충남에게 "신입은 선배에게 잘 보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정충남은 혼잣말로 "충남에서 온 정충남"이라고 말하는데 이때 나타난 이연남(김민규 분)은 정충남에게 아는척을 했다.
이때 정충남은 이연남을 선배로 오해해 잘 보이기 위해 자판기 음료를 건넸다.
이어 강의 시간 때 자기소개 시간이 됐고, 이연남은 자신을 "노안 18학번 새내기"라고 소개해 정충남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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