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예 인스타
사진=선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예가 두 딸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 내가 이 두 천사의 어머니라는 것이 정말 감사하다. 우리는 세 번째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 촬영을 했는데 내 딸들이 내가 공동 디자인한 한복을 입고 있다. 나는 아이티에 있는 우리의 고아들을 돕기 위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우리와 함께 노력하자. 사랑하는 사름들에게 둘러싸여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계량한복을 입고 있는 두 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딱 붙는 니트 원피스로 드러난 선예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사랑스러운 두 딸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한편 선예는 지난 8월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9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