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프엑스 엠버가 2018년 마지막날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31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2018~ It's been fun but never wanna see u again. Thank you, next"(2018년 안녕~ 만나서 반가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버로 보이는 한 사람은 운동복을 입고 높게 점프하며 발차기를 하고 있는 모습. 역동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버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스틸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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