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과 보낸 크리스마스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이서 보내는 행복하고도 조금 지치는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 아윤 양과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는 딸을 품에 안고 단란하게 가족사진을 찍으며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겼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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