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낚시의 즐거움에 대해 알렸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낚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청취자는 낚시를 하는 남편이 답답하고 화가 난다고 말했다. 청취자의 남편이 이번에 37만 원 짜리 낚싯대를 샀다고.
이에 박명수는 "생선을 사먹는게 더 싸다. 그러나 낚시를 하는 이유는 낚시을 하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저도 낚시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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