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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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소지섭이 데뷔 23년 만에 지상파 첫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에서 ‘2018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본식은 개그맨 김용만과 가수 겸 배우 서현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데뷔 후 첫 대상을 수상한 소지섭은 깔끔한 슈트핏으로 시선을 끌었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연정훈은 훈훈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초록색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더한 채시라와 붉은 드레스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긴 이유리까지 핫했던 레드카펫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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