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원/사진=TV조선 제공
신형원/사진=TV조선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형원이 부상을 딛고 자전거 라이딩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조선일보 씨스퀘어 라온홀에서 TV조선 '두 번째 서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석영 PD와 인순이, 노사연, 신형원, 이성미, 알리, 강균성이 참석했다.

신형원은 "제가 3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무릎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모두들 가고 싶다고 해서 가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도전 계기를 말했다.

이어 신형원은 "저는 항상 '열린음악회'처럼 가릴건 가리고 나오는 사람이다. 그러나 쫙 달라붙는 자전거복을 줘서 놀랐다. 저에게는 정말 고난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번째 서른'은 내년 1월 2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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