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태균이 복권 4등에 당첨된 적이 있다고 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과 뮤지가 복권 당첨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뮤지는 복권을 사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저는 5등에 당첨된 적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태균은 "저는 1, 2등 당첨 금액이 억 단위일 때 산 적이 있다. 4등인가에 당첨되서 좋아했는데 당첨자가 많아서 3만 3천 원 밖에 안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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