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EXID 솔지가 2018년을 보내며 감사함을 전했다.
31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dieu2018"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지가 손글씨로 '감사합니다 -솔지'라고 적힌 문구가 담겨있다. 특히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2년간 자리를 비웠던 솔지는 올해 11월 2년 만에 복귀해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지난 11월 '알러뷰'를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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