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남 남자친구 조 알윈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테일러는 현재 배우 조 알윈(26)과 공식 교제 중.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나란히 등장했다. 점식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 중인 것.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고 있는 모습.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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