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캡처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문탁이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목표를 설정해둔 바가 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서문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문탁은 2018년이 어떤 의미였냐는 말에 "2년 정도 목표를 세워놓고 목표를 향해 스케줄을 짜놓은 게 있다. 이제 반 정도 됐다. 남은 1년을 더 가야 한다. 그 목표에 달성할지는 모르겠다. 700일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270일 조금 넘게 남았다"고 얘기했다.

그녀는 이어 "안 이루어지면 그렇기 때문에 이루어지면 얘기를 드리겠다"고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절반 이상 했는데 잘 하지는 못해 아쉽다. 남은 시간 더 열심히 할 거다"고 다짐했다.

또한 "내년에 데뷔 20주년이다. 그것과 목표가 관련돼있다"며 2년 전부터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계획을 차근차근해왔음을 알려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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