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나뿐인 내편'이 독보적인 주말극 1위를 달리고 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1회, 62회는 31.7%, 35.9%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스페셜 방송 '하나뿐인 내편-인연이라 말합니다'편의 19.6%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 자체 최고 시청률 36.8%와 비슷한 시청률을 나타내며 주말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2018 MBC 연기대상'으로 인해 결방했다. '연기대상'은 6.7%, 1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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