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세 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도 참 감사했습니다 #2019년도 잘 맞이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세 남매, 라익, 라임, 라오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우애 좋은 남매의 모습이 흐뭇하다. 윤종신도 딸의 애교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