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이기우가 개그맨 김준호의 방귀 소리에 깜짝 놀랐다.
31일 저녁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김준호와 이기우의 핀란드 여행이 그려졌다.
아침에 일어난 이기우는 "날카롭고 성난 음이 들리더라"라고 말했다. 김준호가 뀐 방귀 소리였던 것. 제작진은 밤 사이 녹음된 소리를 내보냈다. 이기우는 "때리는 소리가 나더라"라고 김준호를 놀렸다.
김준호는 "가스가 차서 사람이 뜨게 생겼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기우는 "방귀 뀌기도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핀란드가 공기가 좋으니까 절제를 하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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