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진재영이 아프리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진짜정든 나의 최애썬글라스가 데드블레이에서 사망했다. 떨어뜨린거모르고 밟아서빠직. 크..맴찢"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알이 빠진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진재영의 뒤로 광활하게 펼쳐진 사막이 눈에 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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