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아나운서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앙버터 사러 총총총 남편이랑 잠깐 동네마실 갔었는데 이게 올해의 마지막 데이트인가 싶고요,,앙버터를 철근같이 씹으면서 양평으로 새해엔 더 알차게 먹고 많이 공유해볼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남편인 아나운서 최동석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 환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깔끔하면서도 맵시좋은 모습으로 데이트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09년 9월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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