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명수가 김태진을 칭찬했다.
3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김태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김태진은 "덕분에 타 방송사 라디오도 나왔다"며 "M본부는 신식 건물이라 방이 많고 복도가 길다. 운동장이다. DJ도 유리 사이에 두고 왔다갔다 한다. KBS는 건물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그래도 전 KBS 아들이라 정이 있다. 리모델링을 해서 몇달 전과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렇게 예쁠 수 없다. 이렇게 예쁜 후배가 없다"며 "너무 잘한다. 진짜 M 가는 거 아니냐"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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