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진영이 훈훈한 잘생김으로 신년 인사를 건넸다.
1일 그룹 B1A4의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 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진영이 손하트를 만들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외모로 신년 인사를 건네는 진영의 모습이 추운 겨울 날씨를 따뜻하게 덥힌다.
한편, 진영은 오는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내 안의 그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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