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새해 소감을 적었다.
1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서 와라 35살이여 꺅! 고민과 함께 새해가 밝겠네요. 모든게 올해보단 나은 내년이 되길 바라며 제발 잘자요 난 기절합니다 뿅 (35이라니.....하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침대에서 막 잠들기 직전 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아기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신지수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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