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현식 인스타그램
사진=임현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현식은 1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턱을 괴고 어딘가를 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비투비멜로디영원하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추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식은 엄지와 검지 등으로 턱선을 가린 모습이다. 임현식은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임현식이 속한 비투비는 지난 2018년 11월 12일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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