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상아 윤서진 모녀가 배달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1일 저녁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상아 윤서진 모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윤서진은 배달 음식을 시켰다. 윤서진은 "저는 집밥이 없다. 엄마 밥이 어땠는지도 모른다. 엄마가 집밥을 언제 해 줬는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식탁에 앉은 이상아 윤서진 모녀는 배달 으식을, 강아지들은 각자의 도시락을 먹었다.
식사를 하면서 이상아는 윤서진에게 얼마를 버냐고 물었다. 윤서진은 정확한 액수를 밝히지 않았다. 윤서진은 "비밀이다. 제가 얼마 버는지"라고 말했다. 윤서진은 "(알면) 쫓겨난다"라고 말했다. 이상아는 윤서진에게 남자 친구도 있냐고 물었다. 이상아는 윤서진에게 "데려와. 쌍가마와 B형은 만나지 마라"라고 시켰다. 이상아는 자기 기준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상아는 "난 어떻게 세 명이 다 쌍가마였지"라며 자신의 과거 결혼사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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