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혜선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회동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신혜선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른이지만열일곱입니다!!!! #조수원감독님 #조성희작가님 #예지원언니 #조현식오빠 #양세종 #안효섭 #이도현 #나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8 SBS 연기대상 시상식 후 회포를 풀고 있는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혜선을 비롯해 양세종, 안효섭 등 사이 화기애애한 팀워크가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혜선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2018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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